이사!!!
언제가부터 이글루가 추워졌다.
알래스카 네날리 시티에서 만들었던 이글루 속은 따듯(?)했는데...

그래서 새 집으로 이사했다.

http://towangpk.tistory.com/
by 토왕폭 | 2008/10/10 18:23 | 트랙백 | 덧글(0)
비가 온다고 했는데 해는 쨍쨍거리고....

이틀동안 죽음의 워크숍을 다녀왔어요.
하루는 새벽 3시까정 마라톤 미팅. 다음 날은 9시부터 밤 11시까정...
집에오는 하루는 넘겨 오늘이더군요. -_-;;;

2년전만해도 지금쯤이면 이글거리는 제주의 태양을 기다리며 잔차에 뜀박질에 물장구를 치고 있었을 텐데
이제는 일주일에 2~3일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것도 헥헥되고 있습니다.

오늘 문득 줄리 모스가 떠오릅니다.

1982년 아이언맨이라는 것이 무척이나 낯설던 때.
결승선을 앞두고 줄리모스(Julie Moss)가 400야드를 기어 골인을 하게됩니다.
226.3Km를 끝내는 모습으로는 무척이나 감동이었습니다.
꽤 오래전에 이 장면을 비디오로 보면서 눈물을 훔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줄리모스는 제가 트라이애슬론으로 입문하게 되는 계기였지요.



오늘따라 줄리모스의 영상이 다시 보고 싶었습니다.

내일은 비가온다는데, 한강에서 수영을 한다는데...

오래만에 수영 슈트를 찾아봐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일찍 자전거에 몸을 싣고 잠실대교 하류에 몸을 던져 볼 수 있도록 말입니다.


by 토왕폭 | 2008/08/01 14:20 | 恒茶飯事 | 트랙백 | 덧글(0)
네가 원하는 것은...



지금 네가 원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아 보이는 구나.
나 또한 네가 원하는 것은 건강하게 자라달라는 것 뿐이구나.

너의 기대가 조금씩 늘어나면서
나의 기대도 함께 자라겠지.

by 토왕폭 | 2008/08/01 13:51 | 恒茶飯事 | 트랙백 | 덧글(0)
시작이라는 것



2006. 06. 02, 14:00

그녀가 태어났다.
당분간을 누굴 닮았는지 헷갈릴 것 같은 자그마한 그녀가...

조금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

폭!
by 토왕폭 | 2008/08/01 13:45 | 恒茶飯事 | 트랙백 | 덧글(0)
촞불달기

더 이상 다치는 사람이 없이 대통령이 정신을 차리길 기원합니다. 한 사람이 괴로워 여러 사람이 편하면, 그 한 사람이 괴로운 걸로 끝나야죠. by Spark.

우측의 촞불은 블로거들의 촞불문화제를 알리는 실타래를 통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사이버 촞불달기에 동참하면서... (

by 토왕폭 | 2008/06/03 15:11 | 恒茶飯事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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