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동안 죽음의 워크숍을 다녀왔어요. 2년전만해도 지금쯤이면 이글거리는 제주의 태양을 기다리며 잔차에 뜀박질에 물장구를 치고 있었을 텐데 오늘 문득 줄리 모스가 떠오릅니다. 1982년 아이언맨이라는 것이 무척이나 낯설던 때. 오래만에 수영 슈트를 찾아봐야겠습니다.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근사한 시간을 가지셨군..
by 조주창 at 08/17 소름돋는군요....감.. by zinan at 09/02 아! 살아남기 위한 발버.. by 개발자 at 10/29 연애도 못해보고 40살까지.. by 개발자 at 10/29 좋은 글이네요 ^^* 많은.. by 수혀니 at 06/24 포토로그
| |||